보령암학술상
국내 종양학 분야의 연구에서 기여한 의료진의 업적을 기립니다.
2025년 보령암학술상
- 연도2025년
- 수상자라선영
- 소속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전공내과학
| 주요 연구 업적
1.
HER2 양성의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된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 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KEYNOTE-811 3상 임상시험에서 trastuzumab과 화학요법에 pembrolizumab을 추가한
병용요법이 기존 치료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PFS)과 객관적 반응률(ORR)을 유의하게
개선시켰으며, 특히 PD-L1 CPS ≥1인 환자에서 효과가 뚜렷했다는 중간 결과를 발표(LANCET
2023). 이에 따라 해당 병용요법은 1차 치료 옵션으로 승인되었으며, 최종 분석에서 전체
생존기간(OS)까지 유의하게 개선됨을 확인하여 1차 치료 전략으로서 임상적 유의성
입증(NEJM 2024).
2.
HER2 음성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2차 치료를 위한 한국형 전향적 다 기관 임상연구의
기반 마련 및 인프라 구축하였고 암 유전체 중개 연구 수행하여 위암 유전체-임상시험 융합
분석을 통하여 한국형 유전자 기반 위암 Umbrella Trial 수행 결과(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024) 발표
3.
HER2 음성 진행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KEYNOTE-859 (33개국, 207개 의료기관의
HER2 음성인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위/위식도접합부암 환자 1579명 대상) 3상
임상시험에서, Pembrolizumab과 화학요법 병용이 HER2 음성 진행성 위암의 1차 치료
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입증(Lancet Oncology 2023)
4.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또는 위식도 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Trastuzumab, Ramucirumab,
Paclitaxel 병용 요법의 2차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를 진행한 연구로 2차
치료에서도 trastuzumab을 지속 투여하는 전략이 유용하다는 결과(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023) 발표
5.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된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1차 치료로 Pembrolizumab,
Trastuzumab, 이중화학요법과의 병용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여, 이 4중 치료
요법은 HER2 양성 위암에서 지속적인 치료 효과와 양호한 안전성 결과(Nature communications
2022) 발표 및 global 3상 연구에서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여 표준치료 치료의
기반 확립(NEJM 2024)
6.
진행성 신세포암(RCC) 환자에서 글로벌 2상 무작위 연구에서 lenvatinib(14mg vs 18mg)과
everolimus(5 mg)의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 결과(European urology
2022) 발표(NEJM 2024)
| 연구 최종 목표
기존의 독성 항암화학요법 혹은 표적치료제에 내성을 가지는 진행성 위암 및 신장암
환자의 새로운 치료 전략 제시. 이를 위해 다기관 및 국제 공동연구자들, 혹은 글로벌
제약사와의 지속적인 교류. 또한 중개연구를 통해 위암 및 신장암 암단백체 분류에
따른 precision medicine을 구현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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