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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생생한 뉴스를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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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조회수 : 3914
- 보령 ‘영업·마케팅’, 삼성바이오에피스 ‘개발·생산·공급’ 담당… 시너지 기대 - 양사, 항암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 확대 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에서 개발한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Xbryk, 성분명 데노수맙)’을 지난 1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Xbryk)’ > 엑스브릭은 엑스지바[i]의 바이오시밀러로, 골전이 암환자 등의 골격계 증상(SRE: Skeletal-related Events) 예방 및 골거대세포종 치료에 쓰인다. 해당 적응증 기준으로 데노수맙 성분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3.3조원에 달한다.[ii] 엑스브릭은 지난 5월 품목허가 이후, 6월 보령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이어, 지난 1일 급여 적용되면서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지게 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엑스브릭의 개발, 생산, 공급을 담당하고, 보령이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맡는다. 엑스브릭은 ‘SB16’[iii]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 41명을 포함한 총 5개국 456명의 골다공증이 있는 폐경기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3상 임상에서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한 효능 및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오리지널 제품을 투약 중인 환자에게 교체 투여해도 치료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지널 대비 보관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실온(25℃)에서 최대 60일까지 보관 후에도, 냉장에서 재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1.7mL 병당 171,084원의 약가로 데노수맙 골질환 치료제 중에서 가장 경제적인 제품으로,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은 삼성바이오에피스 기술·품질력에 항암 분야 전문성을 더해 신속한 처방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미 양사는 항암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입증해왔다. 협업 품목 중 하나인 온베브지(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지난해 매출은 452억원에 달한다. 보령 정웅제 영업부문장은 "엑스브릭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검증된 기술력으로 완성된 고품질 바이오시밀러로, 보관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제품“라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영업·마케팅을 통해 의료인과 골질환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선택지로 자리매김 할 것“고 밝혔다. [i] 엑스지바(Xgeva)는 암젠(Amgen)사의 상표임. [ii] 엑스지바의 글로벌 매출 규모는 2024년 암젠의 실적발표에 따른 것이며, 환율의 경우 2024년 말일 기준 우리은행 고시 매매기준율(1,476원) 적용함. [iii] 데노수맙 60mg. -
보령, 제21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공모… 9월 30일까지 접수
- 2025.07.24
- 조회수 : 4143
- 대한민국 의사면허 소지자 누구나 참여 가능 - 대상 수상 시 상금 1,000만원 및 등단 기회 제공 제21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공모 포스터 ㈜보령(대표 김정균)이 ‘제21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의사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국내 및 해외 거주 제한은 없다. 자유 주제로 200자 원고지 20매 내외(A4용지 2장 반~3장) 분량의 수필 작품을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료 현장 경험을 담은 의사들의 따뜻하고 생생한 글을 통해 '인술(仁術)'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2005년 '한국수필문학진흥회'와 보령이 제정한 상이다. 수상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예심과 본심을 거쳐 응모작 중 총 9편이 선정된다. 보령은 대상(1명), 금상(1명), 은상(2명), 동상(5명)의 수상자를 11월 중 홈페이지에 발표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수필 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 동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수필’이라는 문학적 창구를 매개로 의료인의 삶과 생각을 진솔하게 보여줌으로써 의료 문화의 인문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중적 지평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20년간 16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2024년에는 인천병무지청 신달식 의사의 <표적 항암제와 사랑의 역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제21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응모 방법은 보령 홈페이지(https://pharm.boryung.co.kr/contribution/essay_regist.do)를 참조하면 된다.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간 건강기능식품 ‘간엔포스M’ 출시
- 2025.07.21
- 조회수 : 4540
- 100% 수용성 밀크씨슬로 체내 흡수율·생체 이용률 제고 - 비타민B군, 아연 함유해 에너지 대사 및 면역에 도움… 대체당으로 혈당 부담 줄여 < 보령 간엔포스M > ㈜보령의 자회사인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간(肝)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담은 건강기능식품 ‘보령 간엔포스M’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령 간엔포스M의 주성분은 ‘밀크씨슬추출물’로 식약처로부터 간 보호 및 간수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 받은 원료다. 보령 간엔포스M은 흡수가 빠른 100% 수용성 밀크씨슬을 1일 권장 섭취량 수준으로 함유하고 있다. 밀크씨슬의 주요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은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물질로, 정제나 캡슐 형태로 섭취 시 체내 흡수율이 낮아 생체 이용률이 약 10~20%에 불과하다.[1] 보령 간엔포스M은 특허받은 나노입자 기술을 적용한 수용성 실리마린을 활용해 체내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을 끌어올렸다. 보령 간엔포스M은 밀크씨슬 이외에도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 3종과 면역 및 세포 건강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헛개나무, 엽산, 타우린 등을 부원료로 담고 있으며,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설탕 대신 감미료로 사용해 칼로리와 혈당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또한 1회분 스틱 형태로 개별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쉽게 섭취가 가능하도록 휴대성 및 복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한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지난 2021년 위(胃) 건강기능식품 ‘위엔포스’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간엔포스M 출시를 통해 ‘포스’ 시리즈를 구축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제품 담당자인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김혁수 매니저는 “보령 간엔포스M은 기존 정제·캡슐형 밀크씨슬의 한계로 지적받던 체내 흡수율을 높인 수용성 밀크씨슬 제품”이라며 “꾸준한 운동, 균형 잡힌 식단 등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와 함께 본 제품 섭취를 병행한다면 간 건강 증진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 The Physicians' Desk Reference(page 1542, #49) -
보령, 체플라팜과 CDMO 계약 체결. 조현병 치료제 ‘자이프렉사’ 글로벌 공급 본격화
- 2025.07.17
- 조회수 : 4562
- 지난해 대만 로터스와 항암주사제 위탁생산계약 이어 경구용 치료제도 글로벌 생산 계약…이르면 내년부터 최대 46개국 공급 예정 - 글로벌 인증 기반 예산캠퍼스 통해 글로벌 CDMO 사업 본격 진출 -“단일 품목의 수탁 생산을 넘어, 향후 글로벌 빅파마와 전략적 협업 기회 확대 기반될 것” ㈜보령(대표 김정균)은 글로벌 제약사 체플라팜(CHEPLAPHARM)과 조현병 치료제 ‘자이프렉사정(Zyprexa®, 성분명:올란자핀)’의 글로벌 공급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보령은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 말부터 유럽과 북미 등을 포함해 최대 46개국에 판매되는 자이프렉사정을 체플라팜에 공급할 예정이다. < 사진설명: 보령 김성진 CSO(왼쪽)와 체플라팜 아르템 게보르키안 부사장(오른쪽)이 15일 보령 예산캠퍼스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서 서명하고 있다. > 체플라팜은 독일과 스위스에 거점을 둔 글로벌 제약사로, 전 세계 145개국 이상에 의약품을 공급하며 지난해 매출 2조 4천여 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에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로부터 자이프렉사의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인수하며, 신경정신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보령은 이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계기로 의약품 글로벌 공급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보령은 공급 국가의 인허가가 완료되는 시점에 따라 내년 4분기부터 체플라팜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자이프렉사를 수출한다. 보령은 지난 2021년 릴리로부터 자이프렉사의 국내 권리를 LBA(Legacy Brands Acquisition) 방식으로 인수한 이후, 글로벌 기술이전 및 품질 동등성 검증을 거쳐 2024년 자사 생산 전환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예산캠퍼스를 중심으로 자이프렉사에 대한 안정적인 생산 역량을 확보했으며,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자이프렉사의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하게 됐다. 보령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EU-GMP 등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예산캠퍼스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한 기술적 신뢰를 확보해 왔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특히 예산캠퍼스는 고품질 경구제 생산이 가능한 최신 설비를 갖춘 시설로, 체플라팜과 같은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안정성과 고품질 생산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은 점이 계약 체결의 핵심 배경”이라고 말했다. 모든 제품은 보령 예산캠퍼스에서 생산된다. 예산캠퍼스는 2023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세포독성 항암주사제 생산시설에 대해 EU-GMP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현재 자이프렉사 생산라인에 대해 경구제 기준의 EU-GMP 인증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GMP 인증을 준비 중이다. EU-GMP와 cGMP는 각각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보령은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 인증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ANVISA는 중남미 지역의 대표 규제기관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인증으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은 보령이 경구제 형태의 글로벌 CDMO 계약을 체결한 첫 사례로, 지난해 대만로터스와 체결한 항암주사제 중심의 CDMO 역량을 경구제까지 확장하는 전환점이자 자사 생산 기반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체플라팜 에델트라우드 라퍼 CEO는 이번 계약에 대해 "보령과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한층 더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시장에서 자이프렉사를 더욱 원활히 공급하고, 환자와 의료진에게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르템 부사장도 “이번 계약은 보령과 체플라팜이 긴밀하게 협력해 온 결과”라며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세계 환자들에게 고품질의 필수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령 김성진 CSO는 “이번 계약은 보령이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오리지널 블록버스터 제품의 생산 역량과 글로벌 46개국 허가 및 공급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체플라팜과의 다양한 협업 확대를 포함해 CDMO 사업의 글로벌 확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령, LBA 전 품목 자사생산 전환 완료... 제조경쟁력·수익성 모두 잡았다
- 2025.07.09
- 조회수 : 4847
- ‘젬자·자이프렉사·알림타’ 등 3대 LBA 품목, 기술이전 및 자사 생산 전환 완료 - ‘EU-GMP’ 인증 제조경쟁력 바탕으로 글로벌 CDMO 사업도 추진 ㈜보령(대표 김정균)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알림타(성분명 페메트렉시드)’의 자사 생산 전환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보령은 LBA(Legacy Brands Acquisition) 전략을 통해 인수한 글로벌 오리지널 의약품 3개를 자체 생산함으로써, 제조경쟁력과 수익성 모두를 강화하게 됐다. 보령은 LBA 전략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로부터 2020년 항암제 ‘젬자(성분명 젬시타빈)’, 2021년 조현병 치료제 ‘자이프렉사(성분명 올란자핀)’, 2022년 ‘알림타(성분명 페메트렉시드)’ 등 오리지널 품목에 대한 국내 권리를 순차적으로 인수, 내재화하는데 집중해왔다. LBA 전략은 임상적 가치를 인정받은 글로벌 제약사의 오리지널 의약품에 대한 모든 권리를 인수 후, 해당 제품의 제조 및 공급을 국내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처방 연속성과 생산 공급망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의약품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보령은 글로벌 기술이전과 품질 동등성 확보 절차를 통해 2022년 젬자, 2024년 자이프렉사, 올 2분기 알림타의 자사 생산 전환을 완료하게 됐다. 세 품목 모두 자사 생산단지인 ‘예산캠퍼스(충남 예산 소재)’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들 품목은 인수 이후 지속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의약품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젬자는 2020년 인수 당시 143억 원이던 연간 처방액이 지난해 295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자이프렉사는 2021년 인수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167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다. 알림타는 2022년 210억원에서 2024년 269억원으로 28% 성장했다. 나아가 보령은 인수 품목을 자사 생산 체계로 전환한 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까지 확장하고 있다. 예산캠퍼스내 세포독성 항암주사제 생산시설은 2023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EU-GM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보령은 이 같은 세계적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바탕으로 2024년 대만 제약사 로터스(Lotus)와 CDMO 계약을 통해 오리지널 항암제 수탁생산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오는 2026년부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보령은 오리지널 의약품의 제형을 개선해 상품성과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LBA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번 달 출시한 ‘알림타 액상주’다. 분말 형태의 동결건조 제형이었던 기존 알림타를, 보령의 제형개선 연구개발 역량을 통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액상 제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에는 투약 직전 희석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액상주 형태로 전환되며 조제 시간 단축과 안전성 확보라는 실질적 개선이 이루어졌다. 보령은 앞서 2023년에도 항암제 ‘젬자’를 액상 제형으로 전환한 바 있으며, 이 제품은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젬자 판매의 약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시장 내 빠르게 안착했다. 보령 관계자는 "보령의 LBA 전략은 단순 기술이전 생산에 그치지 않고, 인수 품목에 자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투입해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가 있는 개량 제품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령은 이처럼 ‘인수-내재화-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LBA 전략을 진화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상적 가치와 브랜드 신뢰도를 갖춘 글로벌 오리지널 의약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국내 공급 안정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정균 보령 대표는 “보령의 LBA 전략은 단순한 품목 인수를 넘어, 제조 인프라와 R&D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성장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오리지널 품목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자사화 및 글로벌 공급을 통해 ‘인류 건강에 꼭 필요한 기업’이라는 미션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